정직 3개월 처분 받자 취소소송…1심 원고패소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세현 기자 '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31개 서울 경찰서장 한자리에…수사 신뢰도 제고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