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매니지먼트 전담하며 회삿돈, 개인 자금 빼돌린 혐의1심 친형 징역 2년, 형수 무죄 선고…검찰, 2심서 각 징역 7년·3년 구형개그맨 박수홍의 출연료 등 62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친형 박 모씨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등 항소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5.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방송인 박수홍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등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형수 이 씨. 2024.12.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세현 기자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개 설치…"추가 여부 추후 검토"(종합)"김기현 사퇴 관련 '뉴스하이킥' 법정 제재 취소해야"…MBC, 2심도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