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설 특검에서 모든 진실 규명하기 바라"…6일 특검 출범 이후 첫 소환쿠팡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 수사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다고 폭로한 문지석 검사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안권섭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문지석쿠팡상설특검안권섭송송이 기자 '법왜곡죄 1호' 고발 조희대…법조계 "형벌 불소급, 처벌 어려워"헌재소장 1358만원·재판관 961만원 받는다…봉급 3.5% 올라관련 기사'직권남용 피소' 엄희준·김동희 검사, 특검 고소…"개인정보 무단 공개"특검 "엄희준·김동희, 문지석 패싱"…엄희준 "문 부장 의견 대검 보고"'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사건, 중앙지법 형사28부 배당[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