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업체에 기술 자료 주고 새 거래처 확보…원래 업체와 거래 끊어법원 "수급사업자 기여 폄하, 기술성 무시…경종 울려야"ⓒ 뉴스1이세현 기자 '계엄사령관' 박안수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곽종근 재판과 병합'자문' 가장해 이차전지 핵심 기술 빼돌린 LG엔솔 전 간부 1심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