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수단, 세관 직원 연루·외압 의혹 모두 '혐의 없음' 처분백해룡, 6개 기관 대상 압수수색 영장 신청하며 맞서동부지검 마약 외압 수사 합수팀에 파견 지시를 받고 첫 출근한 백해룡 경정이 16일 서울 동부지검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동부지검임은정백해룡세관마약압수수색강서연 기자 연세대 정문 앞에서 버스 교통사고…5명 병원 이송집 침입해 연인에 흉기 휘두른 40대…'이별 앙심' 전 남친이었다관련 기사백해룡, '세관마약' 무혐의에 "임은정, 아는 체 말고 빠지시라"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백해룡 경정 비판李대통령까지 밀어줬건만…"백해룡, 답정너 수사에 사회혼란"임은정 "세관 마약수사 무혐의에 의혹 여론 상당…검찰 자업자득"[기자의 눈] 용두사미 수사와 혼란 가중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