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계 예정" 밝힌 지 하루만…내사번호 부여 뒤 정식 수사 안 해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중기특검민주당통일교황두현 기자 동아오츠카, 3년 연속 FC안양 공식 후원…2026년도 파트너십 지속'BTS 진 전통주' 아이긴, 도쿄·오사카서 대형 팝업 '아이긴 파크' 개최관련 기사오세훈 "가해자와 피해자 뒤바꿔…민중기, 특검 아닌 공범"오세훈 "민중기 특검, 가해자 대신 피해자만 법정 세운 '악질 특검'"오세훈 "민중기 특검, 최악의 '하명 특검'…가해자 두고 피해자 기소"임종성·김규환 줄소환 다음 전재수?…합수본, 통일교 수사 속도(종합)김규환 전 의원, 합수본 출석…"돈 받을 이유 없다" 통일교 의혹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