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신문 철회하지 않아 소환장 다시 보내겠다"尹, 10월 23일 불출석 사유서 제출…내년 1월 13일 재소환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밤 서울중앙지법에서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장소인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만배신학림윤석열명예훼손보도유수연 기자 '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IR]카카오 "카카오X,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지금보다 낮아질 것"관련 기사'명예훼손' 재판 나온 尹 "검사는 증거로 수사"…수사 무마 부인자신의 명예훼손 재판 직접 출석 尹 "대선에 악영향 보도…처벌 원해"'국감 위증'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첫 재판…"진실이라 생각"입틀막 심의논란 김우석, 공개 사과…"불신 책임 인정"'윤석열 명예훼손 보도' 재판부, 피해자 尹 내달 증인으로 재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