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50대 남성인 이 씨는 2009년 말부터 2010년 중순까지 주가조작 1차 시기 주포로 알려진 인물로, 김 여사의 한 증권사 계좌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황두현 기자 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들어오는 족족 팔린다"…11년 만에 돌아온 '캪틴큐' 품귀관련 기사'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명품 선물' 김기현 의원 1심 무죄…"공모 증거 없어"(2보)'햄버거 회동' 구삼회 등 군인 8명 무죄…"국헌문란 목적없어"(종합)'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