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무죄→2심 사직 요구로 봐야 타당" 징역 6개월·집유 6개월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19.3.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정부블랙리스트조명균통일부유수연 기자 "한학자 총재 지목한 '하늘의 음성을 듣는 지도자', 尹으로 이해"'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통일교 총재, 재판 불출석…"건강상 이유"관련 기사'文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2심 징역형 집행유예…1심 무죄 뒤집혀검찰, '文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전 장관 2심서 공소장 변경 신청검찰, '文 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전 장관 1심 무죄에 항소'文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1심 무죄…"사표 제출 지시 증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