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사표 제출 지시 증거 없다"→2심 "사직 요구로 봐야 타당"조명균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비서관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NLL 대화록 폐기 및 손상 혐의 파기환송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06.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조명균문재인정부블랙리스트통일부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文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2심 징역형 집행유예에 상고검찰, '文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전 장관 2심서 공소장 변경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