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사표 제출 지시 증거 없다"→2심 "사직 요구로 봐야 타당"조명균 전 청와대 통일외교안보정책비서관이 1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NLL 대화록 폐기 및 손상 혐의 파기환송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06.1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조명균문재인정부블랙리스트통일부유수연 기자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시작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요구 사실 공고하라"…지노위 시정신청관련 기사'文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전 통일장관 징역 6개월 집유 1년 확정'文 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전 통일장관 오늘 대법 선고'文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2심 징역형 집행유예에 상고검찰, '文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전 장관 2심서 공소장 변경 신청검찰, '文 정부 블랙리스트' 조명균 전 장관 1심 무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