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계엄 후 "누구랑 통화했나"…조지호, '엄지손가락' 들어"여인형이 위치를 추적해달라고 해 어이없었다"'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조지호이상민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측 금품 수수 인정…"비판과 처벌 구분돼야"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