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에게는 매우 부정적 영향"…헌재, 전원일치 판단"벌금형 없는 하한 5년은 과중"…의정부지법 직권 제청ⓒ News1 DB이세현 기자 [재산공개] 경찰 고위직 평균 재산 15억…윤승영 61억 1위경찰, 가상자산 위탁보관 사업 예산 3배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