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차별적 정보 제공·가점부여 등 이유로 3억 과징금 부과서울고법. "차별적 정보 제공 부분 취소"→대법, 가점 부여 부분도 파기대법원 전경이세현 기자 수사 인력 늘리면 끝?…'공룡 경찰' 우려 속 수사 전문성 의구심 여전개정 형소법 시범 실시…보완수사 요구 경찰서당 하루 1건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