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 징역 5년 구형곽상도 전 국회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과 관련한 첫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곽 전 의원은 화천대유에서 일한 아들의 성과급과 퇴직금을 가장해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추가 기소 돼 아들과 함께 재판을 받는다. 2024.9.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세현 기자 "부 경장처럼 임의 종결 못 해"…수사체계 바꾸자 실종자 발견 65%↑'중남미 도피' 피의자 2명 검거…경찰, 아메리폴 가입 열흘 만에 '첫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