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에 징역 5년 구형곽상도 전 국회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뇌물)과 관련한 첫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곽 전 의원은 화천대유에서 일한 아들의 성과급과 퇴직금을 가장해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추가 기소 돼 아들과 함께 재판을 받는다. 2024.9.2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세현 기자 캄보디아→카자흐스탄 거점 옮긴 스캠 조직…은신처 급습 14명 검거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권한 커지는 경찰, 체계 정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