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서 여당의 공수처법 등 패스트트랙 지정 법안 제출을 저지하기 위해 입구를 막고 있다. 2019.4.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패스트트랙국회민주당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구속영장 심사 4시간여만 종료(종합)[속보] '1억 공천헌금' 강선우 구속심문 4시간여 만에 종료관련 기사박주민 "서울 재설계하자…기본특별시이자 기회특별시로"대법관 증원법 끝으로 사법개혁 3법 완수…與 3월도 '비상입법'한병도 "野 상임위원장 방해 땐 법안 패스트트랙 처리"서태경 전 행정관 "노후공업도시 사상, 대대적 변화 필요"미 상원, 1.2조달러 예산안 처리…셧다운 초단기로 끝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