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 과정서 '높은 분, 김건희 여사가 찾으신다'고 들어""감정결과 진품이라 1억4000만원에 판매.. 가품이면 그 돈 안 받아"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공동취재)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김상민김진우김상민이우환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김상민측 "특검, 결론 정해놓고 몰아"…항소심 적극 대응 예고'김건희 그림 청탁' 김상민 前검사 무죄…총선차량비 대납만 유죄(종합)김건희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상민 전 검사 징역 6년 구형…2월 9일 1심 선고(종합)김건희 오빠, '이우환 그림 청탁' 김상민 검사 재판 증인 불출석[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