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지하로 유인해 강도·강간 시도…피해자 반항으로 미수 그쳐범행 전에도 강간미수 전력도…2015년 사망해 살인사건은 종결ⓒ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신정동살인사건미제성폭행김종훈 기자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 결론…상대 연구원은 기소유예'대북송금 수사' 검사, 이화영 위증교사 혐의로 공수처 고발돼관련 기사'20년 미제' 신정동 부녀자 연쇄살인범, 빌딩 관리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