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복종·품위유지의무 위반" 원고패소 →2심 항소기각ⓒ 뉴스1이세현 기자 '10명 부상' 소공동 캡슐호텔 화재 2차 합동감식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에 유감 표명…"재범 위험성 평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