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복종·품위유지의무 위반" 원고패소 →2심 항소기각ⓒ 뉴스1이세현 기자 경찰청, 싱가포르 HTX와 미래 치안 협력…공동연구 추진AI·순찰 로봇 한자리에…'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인천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