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법, 25일 '감치 소동' 이하상·권우현 변호사 징계사유 통보이진관 "재판부 보호 조치 취해준 법원에 감사…공정·신속 재판"이진관 부장판사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위증 등 혐의 사건 첫 재판을 심리하고 있다. 2025.9.30/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이하상권우현이진관부장판사김용현변호인서울지방변호사회법정소란유수연 기자 김건희 특검, '디올백 선물' 최재영 목사 징역 4개월 구형'관저 이전 특혜 의혹' 김오진 전 국토부 1차관 보석 석방관련 기사'법정 소동'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 구속 면해'법정 소동'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 구속기로…영장 심사 시작'법정 소동' 김용현 측 권우현 변호사 구속 기로…20일 영장심사'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감치 모두 무산…'감치 5일'도 시한 넘겨'법정 소란' 권우현 변호사, 시한 넘겨 '감치 15일' 집행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