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경영 현안 대응·법률 리스크 관리 등 지원20일 서울 강남구 법무법인 바른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이동훈 대표변호사(왼쪽)와 정명화 한국전자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이 기념 사진을 찍고있다(사진=법무법인 바른 제공)관련 키워드바른전자조합이세현 기자 오늘부터 약물 운전시 최대 징역 5년…경찰 특별 단속4월 2일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경찰 "딥페이크 예방 기술 체험하세요"관련 기사[동남아시아 TODAY] 동남아에서 확장되는 K-뷰티의 명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