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송강박재억법무부사표수리대장동항소포기정윤미 기자 전속고발권 폐지로 우후죽순 고발 예상…공조2부 신설 힘 받나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관련 기사반발 검사장 사표 수리에 중앙지검장 임명…검찰 정상화 수순 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