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25.11.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송강박재억법무부사표수리대장동항소포기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반발 검사장 사표 수리에 중앙지검장 임명…검찰 정상화 수순 밟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