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카페·SNS 통해 '고수익 보장' 채용 가해, 피해 차량 역할 나눠 고의 사고 발생ⓒ News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경찰청 제공서울경찰청 제공한수현 기자 김영선 "명태균, 오세훈 만난 자리서 서울시장 선거 판세 분석""복잡사건, 판사 3명 감당 어려워…5인 구성 '확대합의체' 도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