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에 경찰 투입·진입, 연락 오면 협력해 조치 취하라" 지시"공성전 때 물과 쌀 끊듯 언론사 완전장악 위한 요청이겠다 생각"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첫 공판기일에 출석해 피고인석에 앉아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이상민허석곤단전단수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소방청 수뇌부 불기소 처분특검,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친위 쿠데타 가담"…2월 12일 선고(종합2보)특검, 이상민 전 장관 징역 15년 구형…"친위쿠데타 가담"(종합)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前장관 징역 15년 구형(2보)'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