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이세현 기자 4월 2일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경찰 "딥페이크 예방 기술 체험하세요""안전한 등·하원 위해"…어린이 통학버스 4300대 점검 실시관련 기사군, 비상계엄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계위 개최"승부수냐, 역풍이냐"…노상원 겨눈 종합특검의 '범단 카드'종합특검, '수사2단' 노상원 등 4명 범죄단체조직죄 입건특검 "비상계엄 논의 12월1일 이전…尹 1심,'여인형 메모' 판단 누락"'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