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없는 여성 성폭행, 시청자 200명 넘어…1심 징역 8년2심 "재산 이득 얻었다고 볼 수 없어…영리 목적 아냐"ⓒ 뉴스1이세현 기자 경찰청장도 없는데 국수본부장도 퇴임…수사 차질 우려경찰, 장마철 침수 취약도로 점검…동부간선도로 현장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