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0시까지 항소 기한그룹 뉴진스(왼쪽부터 민지, 하니,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유수연 기자 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피' 코스닥 상장사 회장 징역 3년 구형대한법학교수회 "사법시험 부활" 논의에…한법협 "퇴행적 발상"(종합)관련 기사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N이슈]어도어, '뉴진스 퇴출' 다니엘 흔적 지운다…팬 플랫폼 메시지 삭제연매협 상벌위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해야…타협으로 덮으면 안 돼"뉴진스 퇴출 다니엘, 日 도쿄서 태극기 흔들었다…근황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