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선과 생각 다를 경우 선택지는 맞서 싸우든가, 받아들이든가"'대장동 항소 포기'로 검찰 내부에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노만석인터뷰노만석사퇴정윤미 기자 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결정문' 전부 공개한다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관련 기사정성호, 검사장 줄사의에 "李대통령 해외 나가 계셔…특별한 의견 없다"檢안정이냐, 黨강경론이냐…정성호, '검사장 전보' 선택 고심'검사장 강등 검토'에 박재억·송강 사의…'檢줄사표' 가나(종합2보)곽규택 "검사 파면법, 내년 10월까지라도 검찰 손아귀 넣으려는 것"한동훈 "노만석 검사 자격없다, 감옥 가야…꺾은 놈도, 꺾인 놈도 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