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날 외 추가 증거 발견…위법성 인식 현출에 주안점""조태용 구속 심문 치열 공방 예상…황교안 압색 집행 고려 중"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3일 구속영장 기각 이후 첫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내란 특검에 출석하고 있다. 박 전 장관은 비상계엄 직후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 지시'와 '구치소 수용 공간 확인' '출국 금지팀 호출' 등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박성재구속영장재청구조태용황교안정재민 기자 경찰대학, 2026년도 입학식…86.9대1 경쟁률 50명 신입생 선발경찰, 초등학교 새학기 맞아 스쿨존 대대적 음주단속…4일 인력 총동원송송이 기자 숙련 외국인 유치해 지역경제 살린다…인력 육성 비자 신설(종합)반도체·AI 외국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발급…2030 이민정책 발표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보완수사 요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與 특검대응 특위, 2차 종합특검 발의…"내란 티끌까지 법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