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진정인으로 이명현 순직해병 특검 특"공개된 장소로 이동 명령 의도적"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12일 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종호포승줄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진정순직해병특검팀강서연 기자 법무부,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공동개최"48년 전 푯값 갑푸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 온기 가득한 영등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