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진정인으로 이명현 순직해병 특검 특"공개된 장소로 이동 명령 의도적"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12일 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1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종호포승줄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진정순직해병특검팀강서연 기자 서울·인천 결혼식장 8곳서 하객 금품 '슬쩍' 60대 구속'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전한길 추가 소환…"정치적 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