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상 재판에 증인 출석…"검사가 배가른다고 말해" 눈물"유동규, 3년만 산면된다 했는데 8년 선고받고 놀라더라"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 연루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남욱 변호사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이세현 기자 한덕수''내란중요임무' 2심 시작…1심 징역 23년 뒤집힐까강혜경 "명태균 '오세훈, 시장 만들어야 한다' 해"…吳 "상식 반해"(종합2보)관련 기사한병도 "쌍방울 녹취록, 조작 수사 증거…국조로 진상 규명"'대장동 수사' 검사 "법왜곡죄, 형사사법 영역의 개악"'전북지사 출마' 안호영, 반도체 산업 유치·AI 기본도시 구상 밝혀'대통령 측근' 김용, 부산서 출판기념회 "부산의 이재명들과 함께"송언석 "베네수엘라보다 더한 사법장악·독재의 길…李 재판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