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은 417호, 金은 311호…마주치진 않을 것으로 보여박종준, 명태균 등 주요 인물 증인 신문 진행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김건희 여사가 9월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해 눈을 감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세현 기자 경찰 특수본, '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전 사령관 불구속 송치경찰 '법왜곡죄 피고발' 조희대 대법원장 사건 용인서부서 배당관련 기사해병특검, '송창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중계 신청'위증 혐의' 최상목, 이진관 부장판사 기피 신청했지만 기각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