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의한 공무원 피살 은폐 혐의…서훈 징역 4년·박지원 2년 구형檢 "보호 의무 저버려"…피고인들 "지난 정부 공격 위해 결론 정해놔"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박지원 전 국정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해피격서훈박지원서욱김홍희서한샘 기자 '학교 밖 청소년' 손 들어준 법원…"학평 응시 배제는 차별"종합특검, 檢 압색 확보 시기 2개월 앞당겨…"박성재 취임과 무관"관련 기사'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2심…내달 9일 시작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서해 피격 무죄' 박지원, 尹 직권남용 혐의 고소…"정적 제거 공작"法 "서해피격 발표 미흡했으나 형사 책임은 신중해야"…유족 반발(종합)'서해피격' 유족, 박지원 1심 판결문 공개…"UN·공수처에 제공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