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고검이화영김성태쌍방울압수수색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관련 기사[단독]檢, '대북송금' 김성태 2심서 '뇌물공여 판단' 공소장 변경 신청들불처럼 번진 '이화영 회유' 의혹…특검 이첩에 尹 관여 수사하나대북송금 수사 검사 "與공소취소 주장, 검찰 입장 발표해달라"검찰, '연어·술 파티 회유 의혹' 이화영 측 서민석 변호사 첫 소환'쌍방울 대북송금 제3자뇌물' 김성태 1심 공소기각…"이중 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