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고검이화영김성태쌍방울압수수색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李공소취소 가능성' 열어둔 이정현 검찰총장 대행…"진상조사 결과 봐야"(종합)역공 나선 박상용, 명분 약해진 조작기소 특검법…'연어 술파티 판결' 여진[이승환의 로키]李대통령 관련 사건 공소취소권 신중해야"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후폭풍…법원·대검 판단 왜 달랐나'연어 술파티 회유' 국참 재판서 '박상용 거짓말탐지기' 두고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