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배·유동규 각각 징역 8년 선고…법정 구속법원 "유동규, 수뇌부와 민간업자 조율"…수뇌부 범위에 관심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3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대장동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관련 기사조작기소 특검, 검찰총장·법무장관 인선…국감 끝 공소취소 '격랑' 예고'조희대 국조·조작기소 특검' 전운…여야 5일 본회의서 격돌李대통령, 법무장관 인선 주목…靑 일부 참모 교체 가능성도여야, 靑 국감서 '경기성남라인·황제골프·ETF' 공방…'김태규 참여' 파행도(종합)임광현, '경성공대' 의혹에 "근거 없어…장관 5명 낙마 송구하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