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호 협회장 , 삼부토건 재판서 "추상적 협력 정도 문구""검수 프로세스 마련했지만 안 알려…체결사실 전혀 몰라"이일준 전 삼부토건 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뒤 나와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삼부토건우크라이나원희룡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도주 전력' 前삼부토건 부회장 구속 연장…증거인멸·도주 우려특검, '55일 도주 전력' 삼부토건 이기훈 추가 구속영장 발부 요청법원, '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의혹' 구세현 전 대표 보석 불허'삼부토건 주가조작' 정창래 대표, 첫 재판서 혐의 부인'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양남희·이기훈 혐의 부인…구세현과 병합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