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특검 최장' 23시간 조사 중 조서 열람은 '10시간 35분'"문장 하나도 불리하게 해석되지 않도록 사전 방어 전략"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0.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추경호조서열람특검계엄해제 방해송송이 기자 '법왜곡죄 1호' 고발 조희대…법조계 "형벌 불소급, 처벌 어려워"헌재소장 1358만원·재판관 961만원 받는다…봉급 3.5% 올라관련 기사'국회 의결방해' 추경호, 23시간 특검 조사…국힘 김희정도(종합)추경호 "尹, 전화해 사과" 진술…내란특검, 구속영장 청구 여부 고심추경호, 역대 최장 23시간 특검 조사…"혐의 입증시 형소법 절차"추경호 "사실 관계 소상히 설명"…첫 특검 조사 23시간 만에 귀가특검, 한덕수 16시간여 밤샘 조사…'내란 공범' 구속영장 청구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