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 "회사 소속 근로자인 영양사 통해 상당한 지휘·명령" 불법파견 인정대법 "간단한 조리 방법 등 지시…회사가 근로조건 결정 권한 행사 안해"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금호타이어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광주 가로수 40% 생육 상태 불량…무분별한 벌목도"대법, '명의 위장 탈세'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사건 일부 파기환송금호타이어, 에코바디스 2025 ESG 평가서 골드 메달 획득[단독]현대차 내달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도입…AI·VR 연구개발 가속[르포] 금호타이어 함평공장 올해 착공…"미래 모빌리티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