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택 압수 불발…"불상사 우려 고려해 집행 않은 것"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지난 9월15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지난 2019년 벌어진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추경호비상계엄황교안압수수색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특검 180일 수사 종료…尹 구속 기소 속 韓·朴·秋 구속 기각 한계내란특검, '계엄 해제 방해 혐의' 추경호 체포동의통지서 중앙지법 제출패스트트랙 한 고비 넘긴 국힘…3대특검 첫 파고 '추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