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택 압수 불발…"불상사 우려 고려해 집행 않은 것"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지난 9월15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지난 2019년 벌어진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추경호비상계엄황교안압수수색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송송이 기자 서울연구원, 베이징·도쿄·파리 연구기관과 기후·AI 협력 논의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내란특검 180일 수사 종료…尹 구속 기소 속 韓·朴·秋 구속 기각 한계내란특검, '계엄 해제 방해 혐의' 추경호 체포동의통지서 중앙지법 제출패스트트랙 한 고비 넘긴 국힘…3대특검 첫 파고 '추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