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지난 9월15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지난 2019년 벌어진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추경호비상계엄황교안압수수색정재민 기자 현실화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주체부터 위헌 논란까지 터져 나오는 잡음법무부, 소년원 재건축·女소년원 신설 등 예산 확보…과밀 수용 해소 전망송송이 기자 내란특검 "한동훈 공판 전 증인신문, 아무 실익 없어 철회"현실화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주체부터 위헌 논란까지 터져 나오는 잡음관련 기사내란특검, '계엄 해제 방해 혐의' 추경호 체포동의통지서 중앙지법 제출패스트트랙 한 고비 넘긴 국힘…3대특검 첫 파고 '추경호''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구속 연장…이달 내 기소 전망(종합)[속보]추경호, 내란특검 도착…'계엄해제 방해 의혹' 피의자 조사국민의힘 해산 가능성 있나…'표결 방해·통일교 당원 가입'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