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민중기특검김건희특검주식거래의혹사의표명 부인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돌아온 청와대, 떠나는 김건희특검…이번주(29~1월2일) 주요 일정특검, '집사게이트' 김예성에 징역 8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의혹' 구세현, 첫 재판서 혐의 부인…"도구로 이용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