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민중기특검김건희특검주식거래의혹사의표명 부인정윤미 기자 오텍캐리어, 글로벌 캐리어 협력…AI 예측 유지관리 서비스 확대 적용LS일렉, 싱가포르 거점 4억 아세안 공략 속도…亞 최대 DC 전시회 참가관련 기사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어우, 거래 많이 됐네"…징역 4년 핵심 증거된 김건희 녹취속 말말말김건희 주가조작·샤넬백 유죄 이유는…'공동정범·포괄일죄' 인정김선교 측 "수사관, 군청 공무원 회유"…특검 "김의원 보좌관이 압박"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