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 수사를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민중기특검김건희특검주식거래의혹사의표명 부인정윤미 기자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속보] 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압수수색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집사게이트' 김예성, 횡령 1심 무죄·공소기각…"특검 통제 다행"김건희 '징역1년8개월'도 억울했나…"정치특검 책임 물을 것" 항소(종합)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