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선전선동혐의…지난 3월 경찰에 고발된 건특검, 현장 모인 지지자·유튜버들과 대치중황교안 전 총리. 2025.6.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내란특검3대특검송송이 기자 [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재산공개]법조 고위직 평균 재산 30억…다주택자는 25명(종합)유채연 기자 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특검, 與 '사법부 수사' 요청에 "사실관계 확인중…혐의 있다면 수사해야"정략적 권력 사유화, 안 된다 [전문가 칼럼]내란특검 "황교안 휴대폰 포렌식 아직…증거·진술로 영장 재청구 결정"與, 박성재·황교안 구속영장 기각에 "유감 넘어 깊은 분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