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 50분 선고…두 차례 조정기일 끝 합의 불발법원, '뉴진스 독자적 활동 막아달라' 가처분 인용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민희진유수연 기자 광고·커머스가 견인한 네카오 2분기 실적…하반기 AI 수익화 주목글로벌 기업, MS 365 코파일럿 도입 확대…유료 라이선스 3000만↑관련 기사데뷔 4주년 뉴진스…민지 포함 4인 공개 속 다니엘 홀로 근황 [N이슈]'민지 함께한 모습 공개' 뉴진스 4인조 복귀?…"논의 마무리 후 발표"(종합)'다니엘 빠진' 뉴진스, 데뷔 4주년에 민지까지 함께 한 4인 모습 공식 공개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 前 대표 때 수급한 곡"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항소심 9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