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 50분 선고…두 차례 조정기일 끝 합의 불발법원, '뉴진스 독자적 활동 막아달라' 가처분 인용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민희진유수연 기자 김건희특검, '알선수재 관여' 건진법사 전 변호인에 징역 2년 구형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관련 기사[단독] 민희진 상대로 패소한 하이브, 법원에 292억원 공탁금 납부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방시혁, 분쟁 끝내고 창작 자리에서 만나자"(종합)민희진 "하이브와 법적 분쟁, 긴 터널…피로감 드린데 대해 부채의식 "민희진 "어도어, '뉴진스 돌아오면 잘해주겠다'는 약속 지키길"민희진, 하이브에 모든 분쟁 종결 제안 "뉴진스 위해 256억 안받겠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