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 50분 선고…두 차례 조정기일 끝 합의 불발법원, '뉴진스 독자적 활동 막아달라' 가처분 인용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민희진유수연 기자 관련 기사뉴진스 출신 다니엘, 생일 맞아 오랜만에 근황…데모곡 공개어도어-다니엘 '430억 재판' 첫날…"복귀 뜻 전달" "합의 가능성"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해배상 소송 시작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