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 50분 선고…두 차례 조정기일 끝 합의 불발법원, '뉴진스 독자적 활동 막아달라' 가처분 인용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민희진유수연 기자 카카오게임즈, 외부 공격에 이용자 140명 개인정보 유출넥슨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 10월 1일 사전등록 시작관련 기사"이제 당신 팬은 그만"…'탈덕' 부른 스타 2위 차은우 3위 하영, 1위는?뉴진스 활동 재개 움직임…공식석상 나선 해린 "고마워" [N이슈]'뉴진스 퇴출' 다니엘, 어도어와 분쟁 중 전한 근황…수영복 입고 셀카 [N샷]데뷔 4주년 뉴진스…민지 포함 4인 공개 속 다니엘 홀로 근황 [N이슈]'민지 함께한 모습 공개' 뉴진스 4인조 복귀?…"논의 마무리 후 발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