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 50분 선고…두 차례 조정기일 끝 합의 불발법원, '뉴진스 독자적 활동 막아달라' 가처분 인용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민희진유수연 기자 딥페이크에 챗봇 조작까지…美중간선거 AI 공습北 라자루스, 국내 학회·언론사 웹사이트까지 해킹 거점으로관련 기사"다시 일어서기 위해" 뉴진스 4인·다니엘, 팬클럽 기념일에 각자 근황"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 송치"이제 당신 팬은 그만"…'탈덕' 부른 스타 2위 차은우 3위 하영, 1위는?뉴진스 활동 재개 움직임…공식석상 나선 해린 "고마워" [N이슈]'뉴진스 퇴출' 다니엘, 어도어와 분쟁 중 전한 근황…수영복 입고 셀카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