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김건희 4차 공판 증인 출석…"두 번 정도 明·吳 같이 만나"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통일교 뇌물·공천 개입 등 혐의 4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게이트유수연 기자 "尹, 순직해병 사고 수사 결과 질책"…'VIP 격노설' 첫 법정 증언"전관예우 끊어야"vs"과한 규제"…판검사 출신 개업 제한 엇갈린 시선관련 기사김건희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2심 본격 시작명태균 "여론조작 의혹 허위"…신용한 예비후보 고소기획처 해수부 인사청문회·與서울시장 1차 컷오프…이번 주(23~29일) 주요 일정'허위발언' 尹 1심·'금품수수' 金 2심 나란히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2심 내달 말 선고…특검, 한국거래소 직원 증인·김여사 신문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