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김태열 등 증인신문 예정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이세현 기자 상속으로 인한 유치원 경영자 변경 과정서 정원감축 처분…법원 "적법"윤석열 '체포 방해', 한덕수 '내란종사' 2심 이번 주 시작관련 기사경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27일 접견 조사…또 다른 변호사법 위반 혐의'건진법사 허위 발언' 윤석열·'매관매직' 김건희 다음 달 첫 공판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통일교 금품' 김건희 2심 내달 11일 시작…윤영호도 같은 날 진행'통일교 청탁' 건진 전성배 1심 징역 6년…특검 구형보다 높아(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