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법상 위험운전 치상 혐의…1심 실형에 항소2심서 일부 피해자와 합의…2심 "원심 양형 무겁다"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8중 추돌 사고를 일으킨 무면허 운전자 20대 여성 A 씨. 2024.1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8중추돌이세현 기자 경찰청, 전국 인권 강사 워크숍…"인권이 현장 기준 돼야"BTS 광화문 공연 30개 출입구 금속탐지기 설치…폭파 협박시 구속관련 기사부산 수정터널서 4중추돌 3명 경상…사고낸 트럭운전자 음주운전로봇주 굳힌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10.67% 상승 '사상 최고가'(종합)'대전 10중추돌' 배달라이더 사망에 노조 보호대책 촉구동국제약, 3Q 영업익 248억…전년 대비 10% 증가서울양양고속도로 내촌 2터널 인근서 7중 추돌…5명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