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노동과 위험운행 유발하는 현실적 요인" 지적경찰, 사고 운전자 내주 소환조사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지부 등이 21일 대전 유성구 도룡동 사고 현장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배달노동자 안전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1초 암 치료' 국산 플래시 방사선치료기 개발에 산·연·병 맞손'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 원인규명 길어질 듯…철거만 한달여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