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 비상대기·수용관리 철저 등 지시 사항 법무 장관 명의로 발송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19.10.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박성재유수연 기자 크래프톤, K팝 AI 캐릭터 챗 서비스 '키프' 출시…피프티피프티 참여'더 위쳐'·'스텔라 블레이드'까지…게임 거장들 지스타서 모인다관련 기사한덕수 측 "내란특검, 박성재 수첩 위법 수집"…법정 공방[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구속영장 반려…보완수사 요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