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공판기일서 "수수 당시 청탁 없어 무죄"…특검 "권력 기생" 엄중 처벌 요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무죄 주장…기업 세무조사 청탁 등 일부 혐의만 인정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 2025.8.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건진이세현 기자 '검사 보완수사' 사라지는 경찰…전담 부서 만들고 144명 배치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관련 기사김건희 특검팀, 서울고검장·중앙지검장 직대·남부지검장 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