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국감서 '인사말 후 이석'이 관례…여권, 집중 공세할 듯조희대 대법원장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는 모습. 2025.10.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대법원조희대유수연 기자 '사드 비밀 누설' 정의용 등 文정부 안보라인 첫 재판서 혐의 부인여변 "'색동원 사건' 중증장애 성폭력 피해 특수성 고려해 재조사해야"관련 기사추미애 "조희대, 재판소원 설득하러 오면 환영…친절히 응할 것"이성윤 의원, 민주당 선정 2년 연속 '국감 우수의원'李대통령, 청와대 옮겨 올해 마무리…대한민국 새 이정표 세운다경찰 '조요토미 희대요시' 팻말 든 최혁진 고발 시민단체 조사"대법원장 정점 피라미드 해체" 與, 법원행정처 폐지 논의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