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승 후손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부당이득반환청구 소 제기李후손, 1999~2014년 의정부 토지 31필지 매각해 총 78억원 취득박철우 법무부 대변인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의정관에서 '친일파 이해승·임선준 토지 국가귀속 착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당이득반환청구친일반민족행위자이해승정윤미 기자 공수처 '통일교 편파수사' 김건희 특검팀 수사팀장 참고인 조사검찰, '대기업집단 지정 회피' 성기학 영원 회장 벌금 1억 약식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