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승 후손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부당이득반환청구 소 제기李후손, 1999~2014년 의정부 토지 31필지 매각해 총 78억원 취득박철우 법무부 대변인이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의정관에서 '친일파 이해승·임선준 토지 국가귀속 착수'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2.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당이득반환청구친일반민족행위자이해승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정성호 법무 취임 1년…범죄수익 3814억 묶고 대형 담합 33조 적발정부, '친일파' 이기용 후손 2억 땅 되돌려 받는다…2심 승소정부, 친일파 이기용 후손 2억 땅 부당이득금 소송 승소'친일파 이해승' 후손 땅 국고 환수소송 패소한 정부 항소정부, 친일파 이해승 후손 땅 국고 환수 소송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