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띄워 369억 부당이익 혐의…'도망·증거 인멸 염려'로 구속김건희 여사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삼부토건주가조작이응근3대특검서한샘 기자 '1200억 입찰 담합' 아파트 시스템가구 업체들 1심 유죄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가결 기한 2개월 연장…MBK 1000억 투입관련 기사'삼부토건 주가조작' 이응근 전 대표, 보석 재청구법원, '삼부토건 주가조작' 이일준·이응근 보석 기각